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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로


유니클로 연혁

- 1949년 야마구치현에서 개인영업형태로 시작되었던 남성복 매장인 ‘오고리상사’는

1984년 야나이 타다시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1991년 ‘패스트 리테일링’을 거쳐

1992년 비로소 ‘유니크로’로 정식명칭을 변경하게 됩니다.

 

‘유니크로’로 명칭변경을 할 당시 직영점이 50개 정도 되었으나 빠른 상승세를 거쳐 1997년대에는

직영점을 100개를 돌파하였습니다.

 

회장 소개

현재 유니클로의 브랜드를 가진 회사 패스트 리테일링의 회장으로서

2009년 미국 포브스지가 선정한 일본 최고의 부자의 위치에 올라가있습니다.

그의 인생철학은

* 한 번 성공하기 위해 아홉 번 실패하라.

*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벤처정신으로 무장하라.

*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며 혁신하라.

* 현상을 유지하려고 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전진하라.

* 다소 늦더라도 원칙을 중시하고 정공법으로 돌파하라.

을 통한 공격적인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유니크로를 현재 위치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전세계 분포매장

중국 상해, 광주에 생산관리 사무소, 곧이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점을 오픈하며

2004년 롯데쇼핑, 패스트리테일링 합작으로 한국에 오픈, 2005년 홍콩, 2006년에 중국 상하이점을 오픈하였습니다.

현재 유니크로는 일본, 해외를 포함하여 전 세계 8개국, 약 2000여 매장을 입점하고 있습니다.

순 이익

98년 급성장세는 보인 유니크로는 유통의 중심을 교외에서 도심으로 이동,

폴라폴리스 전략’을 내세우면서 베이직 상품을 반복 발주하여 판매동향에 따라 발주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1천900엔의 fleece, 2천900엔의 청바지를 팔아 1조원대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01년에 들어서는 1000엔으로 가격을 내려팔아 무려 2250만매를 판매하였습니다.

현재 유니크로는 최근 5년간 매출 90% 상승, 매장수 3배 확대, 평균 영업이익률 15% 달성이라는

경영실적을 올렸습니다.

 

기본이념

유니크로는 "uniqud, closing wear house"의 약자로 유니크한 오리지널 의류를

판매하는 창고의 개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크로의 기본 이념은 6가지로서

1) 본질을 추구하는 사회,환경 활동을 목표

2)올바른 일은 올바르면 계속 말할 수 있는 사회,환경 활동을 목표

3)기성의 개념에 사로잡히는 일 없이 모순에 도전하는 사회환경을 목표

4)세상을 변혁,혁신을 담당하는 사회 환경활동

5)사람과 사회에 성실한 사회 환경 활동 목표

6)손님이나 사회가 평가하는 사회환경 활동목표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철저한 low cost경영으로 생산, 판매를 직결시켜 매출과 수익의 고성장을 목표로 세계적인 캐쥬얼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크로의 마케팅 전략

감성마케팅

콜라보레이션

유니클로는 전세계의 가능성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디자인의 의상을 생산하고 일정 수량, 일정 기간 동안 판매하는 프로젝트 디자이너 인비테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의 아티스트 4명과 협업하여 디자인어워드를 통해 만화캐릭터와 이국적인 이미지가 프린트된 10개 카테고리의 약 360여개의 디자인 티셔츠를 출시. 자우림 김윤아와 배우 류승범을 아티스트로 초빙하여 이들의 디자인 티셔츠를 판매.

매장에서는 캔속에 티셔츠를 넣어서 자동판매기에서 판매하며, 그래피티와 만화로 기획 티셔츠를 만들어서 매니아를 매료시키며, 한쪽 벽면 전체에 컬러풀한 의류의 무지개를 가득 채우며,

웹공간에서는 댄스와 음악, 소녀들이 시간을 알려주고, 판매 스탭들이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며 내 컴퓨터 속에서 다양한 동영상 클립을 화면보호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실생활 속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발랄하고 경쾌하게, 싼 가격으로 더러워지거나 늘어날 걱정을 뒤로 하고 움직일 수 있는 옷을 제공한다.

UTGP

자신만의 자유로운 발상으로 티셔츠를 디자인, 수상자의 작품은 상품화.

심사는 유명 전위예술가들이 진행

체험마케팅

Lucky Switch

북마크와 위젯을 통해 온라인 사이트의 모든 배너 이미지를 쿠폰과 경품으로 바꾸는 이벤트로 실질적인 보상과 마치 보물찾기 같은 새로운 온라인 체험을 제공해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함

프로모션 결과 한달동안 블로그 위젯 인스톨 4607건, 광고 클릭 2,809, 462번의 대 성공 기록

Lucky Line

유니클로 26주년 기념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사이트상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순대로 줄을 서는 단순한 이벤트로서 줄의 끝에는 이벤트에 참여를 독려하는 미니미가 모습을 보이고 트위터 연동 창이 나타남, 이벤트 참여와 본인 트위터에 글 작성이 동시 발생됨

특히 참여 유저의 트윗을 통해 트위터 상에 관련 글이 계속 노출되고 #UNICLO LUCKY LINE의 행렬 이라는 해시태그가 트위터의 기능상 검색 순위 상위권에 노출되어 높은 바이럴 효과를 얻었습니다.

 

배너를 클릭하면 화면이 가로로 길게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줄 서 있는 모습(럭키라인)이 나옵니다. 그리고 유니클로스러운 음악도 흘러나오는데요 호기심에 줄을 따라 계속 스크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줄의 끝까지 가게되고 거기에서 유니클로의 직원이 푯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JOIN US라고 쓰여있는데요 이 푯맛을 클릭하면 트위터 연동 페이지가 나오고 트위터로 로그인한 후 트윗을 남기면 자신도 줄을 서게 됩니다. 자신이 몇번째 줄에 있는지(위치) 줄서기가 시작된 후 얼마만에 줄을 서는 것인지(시간)을 보여줍니다.

UTweet

UT제품라인의 CM 홍보, 트위터의 프로필과 트윗 내용이 CM속 한 장면으로 구성되는 새로운 컨텐츠가 생성

ColorTweet

상하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홍보, 유니클로를 대표하는 88가지 컬러 이야기, 트위터의 프로필과 트윗 내용이 다양한 컬러로 구현되며 새로운 컨텐츠 생성

SporTweet

스포츠웨어 라인 홍보, 트윗내용이 나타나고 스포츠웨어를 입고 운동을 하는 등장 인물들에 의해 글씨가 흩날리는 이미지가 구현되며 컨텐츠 생성, 마지막엔 각 개인의 트위터 랭킹 등장

UT제품라인, 상하이 플래그쉽 스토어 신규오픈, 스포츠웨어 등 브랜드와 제품을 가장 효율적으로 느끼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컨텐츠로 구성된 캠페인 진행

각 캠페인은 모두 트위터 연동을 기본으로 경험해 본 컨텐츠는 트위터를 통해서 공유할 수 있으며 이런 과정을 클릭 한 번이면 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구성해 놓음

 

Web Promotion

UNIQLO_GRID

유럽 첫 글로벌 플래그샵인 런던 옥스포드 스트리트점의 오픈에 맞추어 제작된 유니클로 브랜드의 인지 확대를 위한 웹사이트. 유니클로 그리드에서는 그리드로 나뉜 웹 공간 위에 유니클로 로고를 분할/이동/합체 등을 할 수 있어서 전세계의 유저가 서로 참가하여 유니클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의 역할을 한다.

이 컨텐츠는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카무라 유고가 제작하였다.

Create Your UT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내는 짤막한 동작과 사운드를 조합하여 만들어내는 영상 편집기능

직접 만드는 음악+리듬+댄스+젊음+감각

직접 리듬을 만들어 보는 제작기능

완성된 나만의 리듬영상을 내 블로그에 붙이는 기능

글로벌 유니클로 : 다양한 인종의 영상 속 모델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유니클로 T셔츠 비쥬얼 노출

9개의 영상을 선택하면 내가 만든 하나의 리듬영상이 완성됨

 

UNI TRY

유니클로 상품을 체험한 고객의 착용감이나 상품에 대한 앙케이트 결과 등을 전달하는 유저 참가형 프로그램으로서, 유니클로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제 1탄은 2008년 여름에 새로이 제안된 "탑브라"를 대상으로 하였다. 일반 여성 343명에게 샘플을 나눠주고, 앙케이트에 기초한 총계 데이터를 모아서 그 데이터를 엔터테인먼트화시킨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유저 참여형 실증 캠페인'이라는 컨셉이 돋보이는 try시리즈는 유니클로 사람이나 모델이 아닌, 실제로 착용을 해본 일반인들의 입을 통해 유니클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짧지만 솔직한 인터뷰 클립이 움직이며 시시각각 다양한 형태로 표시되는 그래프를 구성하고 시각적으로 정보를 즐길 수 있게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유저에게 부담없이, 신선하게 제품의 이야기를 소직하게 전달하는 방식이 재미있다.

Q. 탑브라를 입어보니 어땠나요?

Q. 탑브라를 얼마나 자주 입는가?

Q. 보통 브라와 비교하여 착용감은?

Q. 탑브라의 피트감은?

Q. 탑브라는 몇개가 필요한가?

Q. 탑브라를 입을 때는 어떤 경우인가?

Q. 1500엔이라는 가격은 어떠한가?

Q. 화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Q. 한달에 옷 사는데 드는 비용은?

 

유니클락

귀여운 소녀 네명이 시크한 무표정으로 파리를 돌아다니면서 춤을 춘다. 똑딱똑딱 시계는 돌아가고 세느강변에서, 에펠탑 앞에서, 파리의 거리에서 춤을 추고, 뛰어다니며 계속해서 움직인다. 유니클로의 캐시미어 니트를 입고서 말이다.

화면보호기나 블로그의 위젯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소스를 공개하고 있다.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시계, 유니클락이다.

유니캘린더

다양한 일본 풍경을 달력과 함께 보여준다. 빠른 화면으로 흘러가는 풍경에 마우스를 대어 클릭하면 모자이크로 펼쳐지는 유니클로의 의류들을 곧바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의 기본적인 모토를 제품에서 뿐만 아니라 마케팅의 형식에까지 녹여낸다.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매력적이기에 잠재적인 소비자들을 손쉽게 실제 고객으로 바꾸어낸다. 브랜드가 뿌리 깊게 각인되어 호감도가 올라가는 일은 보너스이다.

공익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2006년 일본 유니클로에서 시작, 고객이 더 이상 입지 않게된 '헌 유니클로 옷'을 유니클로 매장에 기증하면 그 옷들을 모아, 분류작업을 거쳐, 세계 각 국의 옷이 절실히 필요한 난민에게 전달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리사이클 활동을 지지하고 참여를 약속하는 메시지나 난민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등을 댓글로 남기면 200명을 추첨하여 리사이클 티셔츠를 선물로 나눠주기도 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옷의 힘 댓글 이벤트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페이지 안에서 유니클로 리사이클 캠페인이 어떤 활동인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더 자세한 현황을 보여주기도 하며

기증한 옷이 정말로 전달될까 라는 의문이 든다면 유니클로의 CSR 마이크로 사이트 "2years"의 사진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 머천다이징

유니클로닷컴 - '손으로 만질수 있는 캠페인'과 병행

10년이상 근무 직원 - 분점을 차려줌 (윈윈, 일거 양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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