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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Develop

칵테일 내용정리


모히토 Mojito
알콜도수 3~4
당도 - 3
Mojito는 Mojo라는 스페인어에서 유래되었으며 “마법의 걸다,마법의 부적,마약의 포로가 되다”의 뜻을 가지고있다.
영어 발음 그대로 하면 ‘모지토’라는 단어로 발음되나 스페인발음으로 읽으면‘모히토’가 된다

모히토는 쿠바에 위치한 La Bodeguita (라 보데기타)에서 만들어진 쿠바의 전통칵테일이며
노인과 바다로 유명한 소설가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로도 알려져 있다.
헤밍웨이의 모히토에 대한 애정은  "my mojito in la Bodehuita, my daiquir in Il Floeria" 라는 명언으로 남겨져있다.
'내 삶은 la Bodehuita의 모히토와 Il Floeria의 다이키리에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럼, 라임, 민트 잎, 설탕, 탄산수 5가지 재료만으로 만드는 칵테일로,
민트 잎을 찧고 라임과 설탕과 섞어 럼과 탄산을 넣어 만든다.
럼과 함께 달콤함과 라임의 상큼한 향, 민트의 향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의 음료였다.

 
옥보단

옥보단 -
알콜도수 1
당도 5
옥보단은 유명한 에로영화의 고전이다.
이름의 유래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일반화된 이야기로는 마시다 보면 잔 주위에 묻은 설탕이 입가에 묻어 혀를 내밀게 되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이야기와 잔의 모양이 아래쪽에서 보면 여성의 가슴처럼 보인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생겼다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한다.

설탕 바른 마르가리타 잔에 그레나딘을 깔아놓고 그 위에 피치 트리와 말리부를 베이스로
사워믹스와 오렌지를 셰이크해서 띄우면 완성이다.
재료도 단순하고 맛도 달콤하게 마실만한 무난한 한 잔이다.

블루하와이 (Blue Hawaii)
알콜도수 2~3
당도 - 3
사계절이 여름인 하와이 섬을 이미지로 한 트로피칼 칵테일에서 유래한다.
고브렛등과 같은 큰 글라스 

카시스프라페 -
알콜도수 - 1(도수 8도)
당도 - 3~4
프랑스말로 “잘 냉각된”이라는 의미로서 칵테일 글라스나 샴페인 글라스에 가루얼음을 가득 채워서 리큐르 종류를 채워서 straw를 두개 꽂아서 제공하는 형태의 칵테일을 일컫는 말이다.
까막까치밥 나무 (프랑스어 Cassis, 영어 Black Currant)의 열매를 수확하며 곱게 부순 후 스피리츠
와인등에 담그고 당분을 넣어 숙성시킨 뒤 여과하여 만든 달콤한 리큐르다. .
특히 카시스프라페는 우리나라 바에서 키스 이벤트 시 많이 나오고 있다.
키스전에 마시면 시간이 지나도 상대방이 그 맛과 향에 매료된다고 하여 입안의 향수라고
불리고 있다.
맛내기 팁 - 갈은 얼음이 빨리 녹으니 흔들기로 만들 때 스무스하면서도 짧게 흔들어
각각의 재료가 혼합되어 진한 맛을 간직하는것이 포인트!

미도리샤워
-자료 덜 찾음

가미가제 (Gamigaje Kamikaje)
알콜도수 4
당도 - 2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던 1945년 일본 항공대는 폭탄을 싣고 적진으로 떠나는 조종사들에게 술을 한잔씩
먹이고 비행기 연료도 적진까지 갈 정도만 넣어 출발시켰다고한다.
조종사는 미국함대를 발견하는 즉시 함대에 돌진, 충돌하여 적함을 파괴하였는데 미국 입장에서도
상당이 위협적인 특공대였다. 당시 하와이에 주둔하고 있던 미 해군기지에서 칵테일의 쏘는 듯한 맛때문에
일본의 이 특공대 이름을 붙여 만든 칵테일이라고 한다. 단숨에 마시는 사람들부터 보드카의 맛을 서서히 음미하여 조금씩 마시는 사람들까지
다양하다. 기호에 따라 화이트퀴라소대신 코앙트르(Cointreau) 또는 트리플섹을 사용해도 된다.

셰이커에 보드카 1와2분의1, 화이트 퀴라소2분의1온스, 라임주스2분의1온스와 얼음을 넣고
흔든다음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올드 패션드 글라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코스모폴리탄 
알콜도수 - 3
당도 - 3~4
 코스모폴리탄은 "세계주의자 혹은 세계적인" 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칵테일이다. 
사실 코스모폴리탄의 첫 시작이 누구인가에 대한 논쟁이 분분하다.
이 논쟁을 끝낼 2명의 바텐더가 있었으니
1985년 플로리다의 사우스비치의 여성 바텐더 세릴쿡씨와
1975년 미니애폴리스의 스테이크 하우스 닐 머레이씨이다. 년도 상으로 볼때는 닐 머레이씨가 먼저 만든게 맞겠지만
아직까지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한다.
 
확실한건 코스모폴리탄은 보드카의 마티니의 변형이라는 것과
대충 1980년대 전후로 만들어 졌다는거 2가지밖에 없네요

영화 ‘섹스 앤더 시티’에서 주인공인 캐리브래드쇼가 즐겨 마시는 칵테일로
널리 알려졌다.

롱아일랜드아이스티
-추후 업뎃

블랙아이즈

그랑블루

고질라

피치크러쉬

마가리타
1949년에 개최된 전미 칵테일 콘테스트 입선작으로 존 듀레서씨가 고안한 칵테일이다.
불행하게 죽은 그의 연인 마르가리타의 이름을 붙여 출품하였다고 한다.
코앙도르를 블루 큐라소로 변화시키면 블루 마르가리타라는 이름의 칵테일이된다.
칵테일 글라스에 레몬이나 라임으로 가장자리를 적신 후 소금을 묻혀 스노우 스타일로 장식해둔다. 얼음과 함께 데킬라4분의2온스, 코앙트로4분의1온스, 라임주스4분의1온스를 셰이커에 넣고 흔든다음
준비해둔 글라스에 따른다.

베터블루

첫사랑

드림로즈

레인보우

정자&난자 or 정자은행
알콜도수 - 3
당도 - 2
플루팅 칵테일의 일종으로서
칵테일 파트마다 층이 나눠져있기 때문에
제작에 기술과 노력을 요구하는 칵테일이다. 
이 칵테일은 1999년 7월에 De Kuyper(디 카이퍼) 광주 대회에서
 한 창주(Rocky)바텐더가 창작 하여 만든 칵테일이다.
붉은 층은 여자, 푸른색은 남자 그 가운데 있는 노란층은 사랑을 뜻하며
노란층 한가운데에 정자(베일리스)가 위치하고 있다.
이 칵테일을 마시는 묘미는 정자(베일리스)를
하나씩 쏙쏙 뽑아먹으면 정자(베일리스)가 입속에서 탱글탱글 굴러
톡 터지면서 새콤달콤하고 부드럽게 녹아 스며드는 야릇한 경험에 있다.

진토닉 -

알콜도수 - 1~2
당도 -  2
재료 드라이진 - 30ml
토닉워터 - 90ml
베이스 Gin Base
응용 드라이진 대신에 보드카를 사용하면 「보드카 토닉」,럼을 사용하면「럼 토닉」이 된다.
만들기 잔에 얼음과 재료를 차례로 넣고 가볍게 저은 후 레몬즙을낼 수 있도록 두꺼운 레몬을 걸치고 머들러를 꽂는다.

메모 드라이진과 토닉워터로만 손쉽게 혼합하여 이렇게 시원하고단백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신기한 맛에 대단히 유명하다 맛 매우 상쾌함을 주고 시큼한 맛. 올데이 타입.

장식 쪼갠 레몬(Wedge Lemon), 머들러.
기법 직접넣기(Build)
잔 8온스 하이볼

진토닉은 인도가 대영제국에 의해 지배될 당시 1800년대 말 경에 인도에서 시작됐다.
영국군대는 말라리아를 퇴치하기 위해 키니네(quinine)라고 불리는 약을 매일 1회분씩 복용해야했으나
이 약이 매우 써서 설탕과 물을 타서 복용하였다.
이후 그 혼합물이 ‘인디언 키니네’혹은 ‘인디언 토닉워터’로 알려졌으며 그것은 영국군들이 그들의 기호술인
진의 쓴맛을 약하게 하는데 사용하였다.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소량의 레몬주스나 라임주스를 넣어서 스트레이트로 마시고 있으며 지금의
토닉워터에는 소량의 키니네가 함유되었을 뿐 약의 효험은 전혀없다. 재료를 텀블러 글라스에 넣고휘저은 후 마신다. 단맛을 내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시는 칵테일이다.


B&B
알콜도수 -5
당도 - 3
재료 베네딕틴 - 15ml
브랜디 - 15ml
베이스 Brandy Base

메모 베네딕틴의 B, 브랜디의 B자만 따서 이름지은 「이니셜칵테일」로달콤하지만
브랜디의 진한 향기와 칵테일의 중후함을 더해 주고 있다
응용 얼음을 넣은 「온더락스」로도 가능하다.
브랜디와 리큐어의 일종인 베네딕틴이 1:1비율로 섞인다 하여 각각의 앞글자를
따서 B&B라고 한다.

맛 달고 강한 맛. 식후.
기법 직접넣기(Build)

잔 리큐르

리큐르 글라스에 베네딕틴을 반쯤 따른 뒤에 브랜디를 섞이지 않게 가볍게 따른다.

B&B 언더락스(On the Rocks)인데 그밖에 B&B와 Creme de Cacao 약간을
섞은 ‘B&B Choc’이나 B&B와 라임 쥬스를 섞은 B&B Sour 등의 종류가 유명하다.
한편 칵테일 맨하탄을 만드는 데 B&B를 쓰기도 한다.
본래 B&B의 시초는 Pousse Cafe 글라스에 베네딕틴을 먼저 절반 따른다음 섞이지 않게 Brandy를 천천히 따라
잔을 채워마시는 것이었는데 애주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지자 지금은 베니딕틴사에서 직접 만들어져 판매하고 있다.
단맛을 내며 식후 입가심에 적합한 칵테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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